2026년 6월 28일 파나마 감독 크리스티안센, 월드컵 무득점 탈락 후 사임 검토 가능 파나마가 월드컵 조별리그 3전 전패·무득점으로 탈락한 뒤, 토마스 크리스티안센 감독은 6년간의 지휘자 경력을 이어갈지 두고 시간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잉글랜드 등 강팀과의 경기에서 수비는 잘 버텼지만 점수를 얻지 못했다고 솔직히 말했다. 월드컵 파나마 크리스티안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