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여름 이적 시장에 1억 파운드 추가 투입해 미드필드 보강…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영입 임박
카제미루 이적 이후 맨유가 미드필드 재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클럽은 에드son 영입을 확정했으며,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등 추가 영입 대상을 위해 1억 파운드를 더 투입할 계획이다.
카제미루 이적 이후 맨유가 미드필드 재건에 속도를 내고 있다. 클럽은 에드son 영입을 확정했으며,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등 추가 영입 대상을 위해 1억 파운드를 더 투입할 계획이다.
로이 킨은 프로그램에서 스코틀랜드 국가대표 주장 맥긴을 펍 축구 선수에 빗대 비판했고, 맥긴은 이번 여름 무대에서 논란이 아닌 경기력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더 선은 데클란 라이스가 맨유 미드필더 코비 마이누의 무볼 기여도에 의문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마이누는 최근 마이클 카릭 감독 하에 주전 자리를 되찾았으며, 월드컵 개막전 크로아티아전까지 불과 일주일 남았다.
맨유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마테우스 페르난데스를 5천만 파운드 이내에 영입하려 한다. 웨스트햄은 내부적으로 그의 몸값을 약 7천만 파운드로 책정했으며, 양측 간 가격 차이는 여전히 크다.
아스널이 모로코 유망주 아유브 부아디에 6000만 유로를 제안했지만 거절당했다. 릴은 최소 7000만 유로를 요구하고 있으며, 부아디는 이미 월드컵 대표팀에 선발됐다.
맨유와 아탈란타는 에데르송 이적에 합의했으나, 조직적 세부 사항 문제로 7월 초 합류 시점이 연기됐다. 거래는 여전히 성사될 가능성이 있다.
에드슨이 맨유로 이적한 뒤, 레드 데블스는 웨스트햄 미드필더 페르난데스 영입에 속도를 냈다. 기자들에 따르면 구두 합의가 이미 이뤄졌으며, 이적료는 약 4500만 파운드(약 750억 원) 수준이다.
웨스트햄이 마테우스 페르난데스 이적을 허용했고, 맨유는 아스널·리버풀과 경쟁한다. 은디아예가 에버턴과의 신규 계약을 거부해, 맨유가 미드필드 보강 기회를 노릴 수 있다.
에더슨 3800만 파운드에 합류 가능, 페르난데스·앤더슨 등 영입 타깃…래시퍼드 등 7명 이적 가능성
짐 래트클리프는 이번 여름 우가르테를 떠나내려 하지만 이적처를 찾기 어렵다. 갈라타사라이가 잠재적 인수 후보로 거론되며, 선수 본인도 이적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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