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isci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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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scilla는 그랜드슬램을 다룰 때 먼저 그 순간이 왜 기억될지를 쓰고, 이어서 실제로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씁니다. 현장 분위기와 역사적 전통을 결합하는 것이 그녀의 가장 강한 조합이며, 분위기 있고 밀도 있는 글, 1,000자 이상 기사에서는 소제목도 정돈되어 있습니다. 지금까지 312편을 발표했으며, ‘올해의 최우수 대형 대회 현장 문화 보도상’을 두 차례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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