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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막판전 요르단전 앞두고, AT&T 구장 분홍 잔디와 거대 스크린이 화제

아르헨티나 막판전 요르단전 앞두고, AT&T 구장 분홍 잔디와 거대 스크린이 화제

월드컵 기간 동안 앨링턴 AT&T 스타디움은 9경기를 치르며 가장 많이 사용된 경기장 중 하나가 됐다. 아르헨티나는 막판전에서 이미 탈락한 요르단과 맞붙으며, 스칼로니 감독이 이끄는 팀이 이곳에서 대회를 마친다. 임시 천연잔디는 보조 조명으로 인해 분홍색으로 보이며, 중앙 현수막 스크린 면적은 1000㎡를 넘는다.